[언론보도] ‘키미랩’, 1분에 99.6% 신개념 살균 마스크 출시
- chimilab
- 2021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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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2021년 12월 9일

와이엠티 자회사 '키미랩 주식회사'에서 오는 9월 바이러스 사멸 및 살균 효과가 검증된 신개념 ’아이테라 브이라이트 마스크’를 출시한다.
최근 코로나 19 재확산, 변이 바이러스 유행 및 돌파 감염으로 인한 확진자 수 증가 추세에 따라 마스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키미랩의 기술 생활 브랜드 ‘누이누아’(NU I NU A)에서 출시되는 이번 마스크는 모회사 와이엠티가 삼성, 애플, 테슬라에 제공하는 최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개발한 아이테라 (AETHERA) 필터를 내장했다. 해당 필터는 순수 구리 100%를 매우 얇고 균일하며 밀착력 있게 코팅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해당 제품은 순수 구리의 초정밀 표면 처리 기술로 대중이 생각하는 구리의 살균력을 안전한 형태로 구현해 상용화했다.
키미랩 관계자는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순수 구리로 접촉면을 극대화한 아이테라 필터에 균과 바이러스가 닿자마자 초단위로 즉각 사멸된다"며 "현재 초단위의 살균력을 입증할만한 1분에 99.6% 살균 성적서도 확보한 상태"라고 말했다. 키미랩의 마스크는 자가 살균 능력으로 바이러스와 균이 초단위로 사라짐에 따라 마스크를 벗거나 만지면서 노출되는 이차 감염의 위험을 최소화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마스크 속 입냄새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균 역시 제거가 가능해 입냄새 제거와 피부 트러블을 최소화할 수 있다.
한편, 키미랩은 9월 국내 출시 이후 즉각적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나선다.
https://www.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108201708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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